라이나생명, 여성암 보장 강화한 '무배당SAFE여성암보험' 출시

입력 2015-05-18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나생명보험은 일반암 대비 보장이 소액화된 유방암을 일반암과 동일하거나 더 크게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SAFE여성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무)SAFE여성암보험'은 25세부터 5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60세 만기 비갱신형 상품으로 유방암 발병 비율이 높은 나이대에 보험료 인상없이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유방암과 일반암까지 보장한다.

이 상품은 여성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20년 납(40세 이후는 전기납)이다. 보험료는 주계약 가입금액 2500만원, 유방암 의무특약 가입금액 1250만원일 경우 40세 연령 기준으로 월 3만9200원으로 일반암 및 유방암을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다만 계약일 이후 2년 이내 유방암 진단 시는 ‘유방암 보장금액’의 10%, 유방암 이외의 일반암과 소액암으로 진단시는 각각 해당보장금액의 50%를 지급한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유방암은 치료비가 많이 들지만 2010년 이후 점차 소액화되어 그 동안 충분한 보장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여성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히며 “앞으로도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상품을 출시하기 위한 라이나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83,000
    • -1.92%
    • 이더리움
    • 3,383,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53
    • -2.24%
    • 솔라나
    • 124,100
    • -1.9%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80
    • -1.1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