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빌보드 뮤직 어워즈 참석한 女가수들 의상은?

입력 2015-05-18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5 빌보드 음악상 시상식에 참석한 여가수들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스(46)가 17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핏불(34)과 크리스 브라운(26)의 무대를 소개하고 있다. 로페스는 몸에 그린 듯한 드레스를 입어 주목을 받았다. (사진=AP/뉴시스)
▲카메룬 태생 나이지리아 가수 덴시아(27)가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레이디 가가(29)와 니키 미나즈(33)를 섞은 듯한 아프로 팝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AP/뉴시스)
▲슈퍼디바 머라이어 캐리(46)가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캐리는 가슴확대수술을 받아 대형 몸매를 과시했다.(사진=AP/뉴시스)

#빌보드 #빌보드시상식 #빌보드시상식여가수 #빌보드제니퍼로페스 #빌보드머라이어캐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0,000
    • -1.02%
    • 이더리움
    • 2,881,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01
    • -0.5%
    • 솔라나
    • 122,200
    • -1.6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