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 “워낙 큰 사랑 받아온 작품”

입력 2015-05-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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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출연 확정 소감을 드러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을 확정 지은 류혜영의 소감에 대해 밝혔다.

류혜영은 소속사를 통해 “워낙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 ‘응답하라’ 시리즈다. 개인적으로도 전작의 스토리에 대해 크게 공감하고 있다. 열심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혜영은 여성 출연진으로 혜리와 함께 확정 지었으나, 구체적인 역할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앞서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최근까지 결정된 캐스팅 라인업에 대해 “여성 출연진에 류혜영, 혜리,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류혜영은 드라마 ‘스파이’, 혜리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고경표와 박보검은 영화 ‘차이나타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으며,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고 말했다.

‘응답하라 1988’은 1990년대 복고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tvN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를 잇는 새 드라마다. KBS에서 이적한 예능 PD 출신의 신원호 PD가 이우정 작가 등과 호흡 맞춘 ‘응답하라’ 시리즈는 색다른 연출력과 개성 있는 극본으로 호평을 이끌었다. 아울러, 서인국, 정은지, 고아라, 정우, 손호준, 바로, 유연석, 도희 등 출연 배우들을 스타로 발돋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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