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외국인 빠지자 하락 반전…700선 유지

입력 2015-05-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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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전거래일에 이어 700대에서 상승개장했으나 외국인이 매도세로 전환하자 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7포인트-0.04%) 오른 705.1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개인이 132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5억원을 사들였으나 21억원을 순매도중이다. 기관 역시 11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류가(+2.64%)가 가장 많이 오르고 있다. 이어 화학, 제약, 운송, 코스닥벤처기업이 1%대 상승하고 있다. 인터넷, 반도체,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정보기기 등이 소폭 오름세다. 반면 오락/문화, 금융, 비금속 업종은 1%가 넘게 빠지고 있으며 음식료/담배, 유통, 통신장비, IT부품 업종은 소폭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보면 셀트리온 -0.36%, 다음카카오 +0.76%, 동서 -0.31%, CJ E&M -0.74%, 파라다이스 -3.25%, 메디톡스 +6.41%, 산성앨엔에스 +2.17%, 바이로메드 –1.02%, 코미팜 +1.29%, CJ오쇼핑 -0.38%, GS홈쇼핑 –2.61%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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