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관전포인트? 팬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연될 것” [샤이니 단독 콘서트 기자회견]

입력 2015-05-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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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샤이니 콘서트 ‘샤이니 월드4 인 서울(SHINee World IV in Seoul)’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샤이니가 이번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샤이니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SEOUL’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샤이니는 이번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전에 했던 콘서트와는 차별화를 주려고 노력했다”며 “저희 샤이니 뿐만 아니라 팬들이 함께 해야하는 공연이다. 기존 공연이 샤이니 5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위주였다면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15일~17일 3일간 열린‘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SEOUL’은 샤이니가 지난해 3월 개최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자 18일 정규 4집 ‘오드(Odd)’ 발매를 앞두고 샤이니의 컴백을 알리는 쇼케이스 현장이기에 새 앨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샤이니는 21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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