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몬스타엑스 화제 "팀 전체 압박감 들지만…"

입력 2015-05-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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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몬스타엑스 강렬 "팀 전체 압박감 들지만…"

(유튜브 영상 캡처)

'음악중심'에 모습을 드러낸 몬스타엑스가 화제인 가운데 몬스타엑스가 과거 한 매체와 한 인터뷰 발언이 화제다.

15일 몬스타엑스는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보이지 않던 길이 점차 보이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멤버 주원은 "데뷔 무대가 사실 많이 떨렸다. 압박감도 든다. 나 뿐만 아닌 팀 멤버 모두가 심적 부담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멤버들을 걱정했다.

그는 "그런 압박감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보단 오히려 ‘이겨내자’ ‘즐기자’라는 생각이 나를 더욱 발전시키게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성장해가는 몬스타엑스를 기대해달라"며 당부의 인사를 남겼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MC 샤이니 민호, 레드벨벳 예리, 빅스 엔)'에서 '출구는 없어’와 ‘무단침입’을 열창했다. 몬스타엑스는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신인 힙합 보이그룹으로, K팝을 점령하는 괴물이 되라는 팀명을 지니고 있다. 데뷔곡 ‘무단침입’은 젊음을 대표하는 몬스타엑스의 이미지를 그대로 표현한 트랩 장르의 힙합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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