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밉상 백옥담, 박혜숙에 혼쭐… "딸 낳아라"

입력 2015-05-15 2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백야

▲'압구정 백야'(사진=mbc)

'압구정백야' 백야와 백옥담이 화해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마지막회에서 육선지(백옥담)가 백야(박하나)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는 자신의 막말로 백야가 유산기를 보이자 백야의 병실을 찾아가 "사실 손윗동서로 너 들어오는 거 달갑지 않았다. 10년 넘은 친구 사이에 형님 대접해야 했다. 단순히 호칭 문제 뿐만 아니라 나 결혼해서 인정받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중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네 그늘 밑이었다. 또 그늘 밑이었다. 식구들 모두 네 칭찬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빛도 안 났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백야는 백옥담의 손을 잡았고 두 사람은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옥담은 자신을 용서한 백야에게 "순산해라. 이왕이면 딸 낳아라"라고 그간의 앙금을 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5.04%
    • 이더리움
    • 2,84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420,400
    • -1.18%
    • 리플
    • 1,827
    • -4.2%
    • 솔라나
    • 113,300
    • -4.39%
    • 에이다
    • 320
    • -5.33%
    • 트론
    • 498
    • -2.16%
    • 스텔라루멘
    • 329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3.14%
    • 체인링크
    • 12,710
    • -4.08%
    • 샌드박스
    • 92.29
    • -9.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