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측 "황정음과 9년 연애 끝, 이제는 남남"

입력 2015-05-15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정음 트위터

김용준이 황정음과 9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김용준 측은 15일 "황정음과 결별한 것은 맞다. 연인으로 결혼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친구로 잘 지내기로 했다. 이제 남남이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 활동을 응원하는 친구로 지낼 생각이다. 황정음도 더 발전하는 연예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용준과 황정음은 지난 3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 1월 드라마 '킬미힐미'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준과 다퉜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황정음은"(김용준과) 싸웠다. 진짜다. 우울하다. 연락 안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촬영하고 바쁘고, 몸도 감기 걸려서 저녁을 맛있는 것 먹고 싶어서 식당을 예약해달라고 했는데, 예약을 안 해놔서 집어치우라고 했다"며 다툰 이유를 공개했다.

아울러 "9년 되면 이런가보다. 헤어질 때 됐다. 진짜다"라고 말해, 제작발표회장의 분위기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0,000
    • +1%
    • 이더리움
    • 3,26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4,800
    • +1.38%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3.6%
    • 체인링크
    • 13,380
    • +0.6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