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세종대왕 탄신일과 같은 이유는?…"세종대왕은 영원한 우리 겨레의 스승!"

입력 2015-05-15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승의 날 세종대왕 탄신일 스승의 날 세종대왕 탄신일 스승의 날 세종대왕 탄신일

▲사진=이투데이DB

매년 5월15일이 스승의 날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이날이 세종대왕 탄신일과 같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현실이다.

사실 스승의 날과 세종대왕 탄신일이 같은 날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스승의 날 행사는 1963년 5월26일 대한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에서 학생들에 의해 처음 열렸다. 그로부터 2년 후인 1965년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야말로 영원한 우리 겨레의 스승이라는 뜻에서 세종대왕의 탄신일에 맞춰 5월15일을 스승의 날로 변경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스승의 날을 폐지했다가 1982년 스승을 공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고자 스승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했다.

네티즌은 "스승의 날, 세종대왕 탄신일과 같은 이유가 있었구나" "스승의 날, 뜻을 잘 새겨야겠네" "스승의 날, 스승님 감사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3,000
    • -4.41%
    • 이더리움
    • 3,241,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1.52%
    • 리플
    • 2,178
    • -2.81%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3
    • -5.84%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4.82%
    • 체인링크
    • 13,580
    • -6.22%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