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높은 성장성에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춰 - 현대증권

입력 2015-05-15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5일 인터로조에 대해 투자포인트는 높은 성장률이며 15~17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을 22.4%, 영업이익증가율을 33.4%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원을 제시했다.

김태희 연구원은 “편의성과 위생적인 원데이렌즈,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서클렌즈를 중심으로 내수 매출액과 수출 모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작년 광고모델로 연예인 수지를 기용한 후 내수시장 침투속도는 더욱 빨라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14년 국내 매출액은 73.2%yoy 증가했으며, 올해도 30%yoy의 성장은 무난할 전망이다”며 “일본향 수출의 높은 성장률뿐 아니라 중국에 하반기 자사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라 중장기적으로 주목해야 할 시장이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을 571억원(+25.7%yoy), 영업이익을 138억원(+57.6%yoy)으로 추정한다”며 “내수시장은 원데이계열 렌즈와 수지 광고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31% 증가해 Bausch+Lomb을 제치고 국내 시장점유율 2위를 굳힐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노시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7,000
    • +2.28%
    • 이더리움
    • 3,065,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63%
    • 리플
    • 2,068
    • +2.73%
    • 솔라나
    • 129,700
    • +3.68%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0.14%
    • 체인링크
    • 13,460
    • +2.98%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