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나라엠앤디, LG그룹 업고 中 배터리 시장 진출

입력 2015-05-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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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대주주인 나라엠앤디 계열사가 LG화학의 전기차 등 모든 배터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12일 나라엠앤디 계열사 나라엠텍 관계자는 “LG화학에 배터리 팩을 공급하고 있다”며 “LG화학의 전기차 등 대부분의 배터리에 부품을 공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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