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나연, JYP 오디션 적 모습…"교복 입고 풋풋한 모습 눈길"

입력 2015-05-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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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나연, JYP 오디션 적 모습…"교복 입고 풋풋한 모습 눈길"

(유튜브 영상 캡처)

'식스틴'에서 마이너 그룹으로 강등된 나연에 이목이 집중됐다.

나연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최근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이에 이미 온라인상에선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 한 팬의 블로그에 올라온 JYP 오디션 영상 속 나연은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을 하고 있다. 교복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식스틴' 나연, 풋풋한데 이 때도 예뻤네" "'식스틴' 나연, 남다른 매력이 돋보이는군" "'식스틴' 나연, 화장기만 빼면 지금이랑 똑같네"등의 댓글을 달았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2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첫 심사 후 메이저와 마이너가 변동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마이너로 강등된 나연은 "학원가는 기분이다. 오늘 메이저 숙소도 다 치우고 왔는데 설거지도 다했고"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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