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성장 모멘텀 유효 - NH투자증권

입력 2015-05-13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3일 인터파크에 대해 부진한 사업부문(도서, 쇼핑)의 실적 개선이 이뤄지는 가운데 성장부문(투어, ENT)의 이익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여행수요 호조에 힘입어 투어부문의 인원 고성장과 함께 매출전환율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ENT부문 또한 자체 공연제작 역량이 확인돼 향후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김 연구원은 투자확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영업이익 은 289억원으로 전년 대비 68.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0,000
    • -0.23%
    • 이더리움
    • 3,256,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1,989
    • -2.6%
    • 솔라나
    • 122,800
    • -1.76%
    • 에이다
    • 374
    • -3.36%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4.14%
    • 체인링크
    • 13,100
    • -4.45%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