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글로벌 맥주업계, 미얀마 시장 앞으로

입력 2015-05-12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맥주업체들이 미얀마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맥주업체 칼스버그는 최근 해외 브랜드 중에선 처음으로 현지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네덜란드의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도 올해 안에 현지에서 생산에 들어갈 전망이며 필리핀의 산미구엘도 미얀마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보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1,000
    • +0.14%
    • 이더리움
    • 3,03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06%
    • 리플
    • 2,042
    • -1.4%
    • 솔라나
    • 127,800
    • -0.78%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31%
    • 체인링크
    • 13,320
    • +0.4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