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1분기 매출액 356억원… 전년比 28% ↑

입력 2015-05-12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 기록

게임빌은 올해 1분기 매출액 3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해외매출은 1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성장하며 역대 분기 최대 해외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회사측은 글로벌 시장에서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다크어벤저2’ 등의 매출 증가와 함께 신작 ‘엘룬사가’의 흥행 가세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게임빌이 아시아 태평양, 북미, 유럽 등 동·서양의 모든 권역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타고 있는 점도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별이되어라!’,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등 RPG 장르의 비중이 전체 매출의 70%를 넘어서면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사만루2015 KBO’와 ‘MLB 퍼펙트 이닝 15’, ‘던전링크’ 등 최신작들의 국내∙외 지속 흥행과 더불어 앞으로는 ‘드래곤 블레이즈’, ‘제노니아S’,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출시에 이어 ‘크로매틱 소울’, ‘무한던전(가제)’, ‘몬스터피커(가제)’ 등 자체 개발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싱가포르, 태국 등 12개 국가를 거점으로 연결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해 온 글로벌 리딩 퍼블리셔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상반기 중 유럽 현지 법인 설립도 추진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0,000
    • +1.13%
    • 이더리움
    • 3,30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87%
    • 리플
    • 1,994
    • +0.91%
    • 솔라나
    • 123,900
    • +2.06%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6
    • -0.83%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62%
    • 체인링크
    • 13,150
    • +1.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