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트레이스 출연설 '부인'…"차기작으로 다른 작품 고려"

입력 2015-05-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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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트레이스 출연설

(사진=블랙야크 제공)

배우 조인성이 영화 트레이스 출연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10일 한 매체는 인성이 100억 원대 예산의 히어로 영화 <트레이스>(가제·한재림)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 조인성 측은 "트레이스 출연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현재 차기작에 대해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트레이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원작은 돌연변이 초능력자 트레이스가 다른 세계에서 온 괴물(트러블)을 물리치는 과정을 담은 SF 액션물이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트레이스 출연설, 본인이 아니라면" "조인성 트레이스 출연설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조인성 트레이스 출연설, 사실 아니라고 하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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