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내정설 반박… "스타킹 하차는 상도의 때문"

입력 2015-05-1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내정

▲'무한도전' 광희(사진=mbc)

‘무한도전’ 광희가 식스맨 내정설을 해명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신고식’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광희는 아이돌 치고 팬이 없어서 좋다. '무한도전' 멤버는 결핍이 있어야 한다”며 농담했다.

이에 광희는 유재석에게 “형은 치과 좀 가야한다. 부정교합이다”라고 받아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은 광희가 프로그램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무한도전 클래식' 특집을 준비했다. 광희는 이날 스타킹 뒤집어 쓰기, 쫄쫄이 차림에 개구기 착용 후 음식 주문하기, 기계와의 대결(탈수, 세차, 인간 배수구) 등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한편 광희는 식스맨에 내정돼 ‘인기가요’와 ‘스타킹’에서 하차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동시간대에 하는 타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결정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44,000
    • -2.1%
    • 이더리움
    • 4,407,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2.27%
    • 리플
    • 2,831
    • -2.18%
    • 솔라나
    • 189,200
    • -2.42%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2
    • -3.07%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88%
    • 체인링크
    • 18,270
    • -2.56%
    • 샌드박스
    • 216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