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루저'로 9일째 음원 차트 석권..인기 어디까지 갈까?

입력 2015-05-09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이 9일째 국내 음원사이트 일간차트를 석권하며 롱런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빅뱅의 신곡 ‘LOSER’는 9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네이버, 벅스, 엠넷, 소리바다, 몽키3, 올레 등 총 8개 음원 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두번째 타이틀곡 ‘BAE BAE’ 역시 멜론, 지니, 네이버, 벅스, 엠넷,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일간 차트에서 2위를 유지하며 두 곡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빅뱅은 지난 7일 공개된 가온차트 2015년 19주차(4월 36일~5월 2일) 기준 디지털,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로 3관왕에 오른 가운데, 8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도 1, 2위를 기록, 이와 관련해 미국 빌보드가 8일(현지 시간) ‘빅뱅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 2위 차지’라는 기사를 게재해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인기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 역시 꾸준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9일 오후 2시 기준 ‘LOSER’와 ‘BAE BAE’는 각각 유튜브 조회수 1449만 5830뷰, 1186만 6550뷰로 도합 2636만 2380뷰를 기록, 2600만뷰를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0.34%
    • 이더리움
    • 2,98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12%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