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소속사, 루머유포자에 대한 입장 발표…“앞으로도 엄중, 강력 대처할 것”

입력 2015-05-08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DB)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소속사가 루머유포 사건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소속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관한 수사결과에 따른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울림 측은 “서지수의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앞서 서지수는 지난해 11월 데뷔를 앞두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여럿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은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서지수의 러블리즈 활동을 잠정 유보했으며, 서지수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입원 치료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0,000
    • +2.96%
    • 이더리움
    • 3,330,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23%
    • 리플
    • 2,041
    • +2.72%
    • 솔라나
    • 126,000
    • +4.65%
    • 에이다
    • 392
    • +5.95%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10.26%
    • 체인링크
    • 13,770
    • +4.16%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