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미리 받는 종신보험 누적가입액 1조 돌파 눈 앞

입력 2015-05-08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생명의 사망하기 전이더라도 연금을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종신보험 누적가입액이 이달 중순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생명은 지난달 1일 출시한 ‘연금 미리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의 7일 누적가입액이 8013억원이라고 8일 밝혔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사후가 아닌 살아 생전에 보장받는 것으로 기존에 없었던 상품”이라며 “현장에서 판매하는 설계사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이 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의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연금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한 국내 첫 보험이다. 종신보험에 역모기지론 개념을 도입해 살아서는 연금형태로 보험금을 받다가 죽으면 자식에게 남은 사망보험금을 상속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를 취했다.

지난달 6일 나온 교보생명 ‘나를 담은 가족사랑 교보뉴(NEW) 종신보험’의 가입금액도 6000억원 가량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3,000
    • +3.48%
    • 이더리움
    • 3,025,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2,065
    • +3.56%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1.53%
    • 체인링크
    • 13,370
    • +3.1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