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반해' 컴백…"섹시한 느낌 위해 신동엽·성인잡지 참고했다"

입력 2015-05-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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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반해' 전효성 '반해' 전효성 '반해'

▲컴백 전효성 반해

전효성이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로 7일 컴백했다.

이번 전효성의 미니앨범에서 신곡 '반해'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새 앨범 '판타지아'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전효성은 "개인적으로 은밀하고 섹시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좋아한다"면서 "그런 느낌을 가사로 표현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효성은 이어 "그런 가사를 위해 신동엽 선배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봤다. 그리고 어른들이 보는 성인잡지를 많이 읽었다"면서 "글로 표현된 이야기가 더 영감을 주는 것 같더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전효성은 "섹시코드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한다. 매력적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다"라며 "솔로가수 전효성을 바라볼 때, 건강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섹시한 디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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