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달만에 담배 4000보루 사재기한 직장인 잡혀

입력 2015-05-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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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아르바이트생을 이용해 사재기해둔 1억원 상당의 담배를 전국에 판매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회사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사재기 담배로 피의자들은 미처 판매하지 못한 담배를 원룸에 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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