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슈넬생명과학, 감자 결정에 이틀째 '下'

입력 2015-05-06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개사와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4개사 등 총 5개 상장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슈넬생명과학이 감자 결정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슈넬생명과학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감자 후 발행주식수는 1억5477만9894주에서 7738만9947주로, 자본금은 773억 8994만원에서 386억 9497만원으로 감소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내츄럴엔도텍이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이날 가짜 백수오 사건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서 해당 롯트(Lot)에 이엽우피소 혼입이 확인됨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결과공표금지가처분신청과 민사 소송 및 형사 고소를 취하한다"고 공시했다.

우리산업홀딩스는 분할 상장 첫 날 하한가로 떨어졌다. 우리산업은 이날 자동차부품 제조사업부를 인적분할해 우리산업홀딩스(존속법인)와 우리산업(신설법인)으로 재상장했다.

우리산업은 자동차 공조부품과 전장부품을 주로 만드는 제조사다. 이날 우리산업 역시 8.24%의 주가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넥스트BT, KTH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6,000
    • -0.92%
    • 이더리움
    • 3,26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9%
    • 리플
    • 2,115
    • -0.61%
    • 솔라나
    • 129,800
    • -1.74%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04%
    • 체인링크
    • 14,590
    • -1.82%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