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사나, 월남쌈으로 JYP에 어필…"유기농 아닌데 괜찮죠?"

입력 2015-05-06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스틴' 사나, 월남쌈으로 JYP에 어필…"유기농 아닌데 괜찮죠?"

(Mnet 방송 캡처)

'식스틴' 사나가 방송 도중 월남쌈을 만들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net '식스틴' 첫 회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TWICE'(트와이스)에 도전하는 열여섯명의 도전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매회 미션 결과에 따라 7명의 메이저 그룹과 9명의 마이너 그룹으로 나뉜다. 메이저 그룹은 JYP 연예인에 준하는 대우를 받게 된다.

'식스틴' 첫번째 미션은 'Are you a star?'였다. 자신의 스타성을 증명해보라는 것이었다.

일본 오사카에서 온 사나는 예상밖의 방법으로 자신의 스타성을 표현했다. 앞서 다른 '식스틴' 멤버들은 "사나가 뭘 할 지 전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사나는 멤버들의 예상처럼 독특한 방법으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무대에서 월남쌈을 만들었고 박진영에게 시식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그는 "야채가 유기농이 아닌데 괜찮냐"고 묻는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2,000
    • -0.23%
    • 이더리움
    • 2,97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
    • 리플
    • 2,016
    • -0.35%
    • 솔라나
    • 124,800
    • -0.95%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17%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