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다현 "내 별명은 두부, 피부가 하얗다고 해서"…박진영 '물개박수'?

입력 2015-05-0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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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다현 박진영 '식스틴' 다현 박진영 '식스틴' 다현 박진영

▲사진=Mnet '식스틴'

'식스틴' 다현이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가 되기 위한 16인의 후보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번째로 소개된 다현은 자신의 별명에 대해 "피부가 하얗다고 해서 두부라고 불린다"면서 자신의 볼을 꼬집었다.

다현은 이어 "아자!"라고 외치며 스스로를 응원했다.

다현은 이어진 자신의 무대에서 자신의 끼를 보이기 위해 손방귀랩에 독수리춤까지 선보였다. 특히 독수리춤은 다현이 인터넷상에 올리며 화제가 된 바 있는 춤이다.

'식스틴' 다현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오늘 제일 많이 웃었다. 끼가 있는 것이 굉장히 좋다"고 호평했다.

'식스틴' 다현, 박진영 호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식스틴' 다현 박진영 호평, 정말 다현 끼를 보니 여자 조권같다" "'식스틴' 다현 박진영 호평, 앞으로가 기대된다" "'식스틴' 다현 박진영 호평, 트와이스 멤버까지 고고!"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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