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린이날 맞아 인형 기부, “아이유랑 친구끼리 선행하네?”

입력 2015-05-05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한 동갑내기 아이유와 함께 선행에 나섰다.

수지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몇 개 되진 않지만 저희 집에 있던 이 귀여운 인형들을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를 하려고 해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숙소에 남겨져있던 인형들과 팬여러분들께 선물받았던 인형들이라 주신 팬여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더욱 필요로 하는곳에, 좋은데에 쓰이는 일이니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감사해요"라고 당부의 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지의 선행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수지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회원으로 평소 난치병 환아 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왔다.

또한 보육원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과 홑몸노인 밥차나눔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8,000
    • -0.62%
    • 이더리움
    • 3,03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5
    • -0.83%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4%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