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빙수 광고 불참 최자와 스캔들 때문? SM “공식적으로 활동 휴식기였다”

입력 2015-05-05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걸그룹 에프엑스가 멤버 설리를 제외한 채 빙수 광고 촬영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한 매체는 에프엑스가 올 여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빙수 광고 영상을 촬영한 장면에서 설리가 없는 것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 말을 인용 계약 시점에 설리와 최자와의 스캔들로 설리 없이 광고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가 해당 광고에 함께하지 않았던 이유는 계약 당시 설리가 공식적으로 활동 휴식기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휴식기를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29,000
    • -0.32%
    • 이더리움
    • 2,63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2%
    • 리플
    • 1,715
    • -1.1%
    • 솔라나
    • 111,900
    • +0.81%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28%
    • 체인링크
    • 12,000
    • +0%
    • 샌드박스
    • 84.11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