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이 뭐길래…서유리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분노

입력 2015-05-0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브 영상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언급된 서유리의 ‘열파참’이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MC 서유리가 백종원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그의 방에 들어갔다. 이때 채팅방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은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서유리는 몸을 가누지 못한 채 웃음을 터뜨렸고 백종원은 “그런 거 하면 안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거지”라고 말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으로 서유리가 성형을 하기 전의 모습을 의미하기도 한다. 서유리는 ‘열파참’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열파참이 뭐야 도대체”라고 글을 올렸으며, 4일에는 “던파 나한테 상주세요. 양심적으로”라고 또 다시 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0,000
    • +2.91%
    • 이더리움
    • 3,405,000
    • +9.8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09%
    • 리플
    • 2,245
    • +7.88%
    • 솔라나
    • 138,400
    • +6.71%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31%
    • 체인링크
    • 14,440
    • +6.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