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빅매치…前 세계 챔피언 "파퀴아오 승리" 전망

입력 2015-05-02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이웨더 파퀴아오 빅매치…前 세계 챔피언 "파퀴아오 승리" 전망

▲메이웨더(왼쪽)와 파퀴아오. (연합뉴스)

'메이웨더 파퀴아오' 빅매치를 앞두고 마이크 타이슨이 파퀴아오의 승리를 점쳤다.

마이크 타이슨은 지난 2012년 '그레이엄 벤싱거과의 심층 인터뷰(in Depth with Graham Bensinger)'에 출연해 현존 최강의 경량급 복서로 꼽히는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에 대해 "메이웨더는 파퀴아오와의 대결을 피하고자 여러 변명을 하곤 했다"며 "메이웨더는 파퀴아오와의 싸움을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타이슨은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결이 성사된다면 파퀴아오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메이웨더가 파퀴아오를 두려워하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대결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며 "내가 챔피언이었을 때 단지 세계에서 최고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에 상대를 가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에 네티즌들은 "메이웨더 파퀴아오 누가 최고의 복서인가"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흥미진진할 듯" "메이웨더 파퀴아오 타이슨 말대로 파퀴아오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3,000
    • -1.15%
    • 이더리움
    • 3,41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2%
    • 리플
    • 2,054
    • -1.06%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