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흔들리는 물가-경기-수출…디플레 공포 성큼

입력 2015-05-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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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분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지난 3월 전산업생산이 부진한 양상을 보이는 등 저물가와 경기 부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4%입니다. 3월에 이어 0.3%를 기록한 1999년 7월 이래 최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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