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실업급여 씀씀이 심상찮다

입력 2015-05-0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깊어진 고용불안에 두달째 4000억…지급액 지난해보다 14.7% 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고용불안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구직자들에게 지급하는 구직급여(실업급여) 규모가 두 달 연속 4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 들어 4월까지 지급액은 1년 전보다 15%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8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000명(2.4%) 증가했고, 이에 따른 구직급여 지급자는 41만3000명, 지급액은 4038억원으로 각각 1만9000명(4.8%)과 355억원(9.6%) 늘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5,000
    • +0.6%
    • 이더리움
    • 2,999,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7%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900
    • +0.72%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96%
    • 체인링크
    • 13,140
    • +0.9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