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역 아이파크’ 경쟁률 5.41대 1 기록

입력 2015-04-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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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 최고 5.41대 1 청약률로 시장 활기 이끌어

▲영통역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현장

현대산업개발이 수원 영통동에 분양하는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돌풍을 일으키며 수익형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진행된 ‘영통역 아이파크’의 청약결과 총 666실 모집에 총 3,603건이 접수돼 평균 5.41대 1로 전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특히, 33실이 공급된 1군(25㎡ A, B타입)의 경우, 479건이 몰려 무려 14.5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4층∼지상 20층에 전용면적 기준 25∼27㎡ A∼D타입 519실, 43∼54㎡ E∼G타입 147실로 구성되며, 상가는 지상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9,622.6532㎡ 규모로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은 영통 지역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1군 브랜드 오피스텔로, 분양 전부터 청약결과가 기대되는 오피스텔로 꼽혔다. 특히, 지난 4월 24일 오픈한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후 주말에만 1만 2천여명이 몰렸고, 모델하우스 밖으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으로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이에 방문객들을 배려해 10시까지 모델하우스 개장시간을 연장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영통역 아이파크’의 청약 성공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두드러진 것은 역시 뛰어난 입지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 그리고 영통일대 오피스텔의 희소성 등으로 볼 수 있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영통역 중심상업지역 내에 위치하여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도보 5분 거리에 영통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영통역, 봉영로를 통해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쉽다. 게다가 영통역에서 광역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버스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영통역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는 영통역 인근 영통동 961-5에 마련됐으며, 29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 29∼30일 정계약을 진행 후. 미계약 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저녁 9시까지 야간특별개관을 진행하고 있으며, 야간 방문시 특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분양문의 ☎ 031-203-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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