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전자 방송광고비용 지출 1위

입력 2015-04-2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가운데 방송광고비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연도별 ‘100대 광고주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코바코를 통해 방송광고를 한 100대 광고주 가운데 삼성전자의 집행액이 720억8000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7,000
    • -0.01%
    • 이더리움
    • 3,26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0
    • +0.48%
    • 솔라나
    • 129,500
    • +0.8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22%
    • 체인링크
    • 14,580
    • +0.69%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