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조9800억… 2분기 만에 ‘V자’ 반등

입력 2015-04-29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5조원 후반대에 안착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업 부진으로 성장 시계가 3년 전으로 회귀한 지 2분기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전자가 29일 발표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1% 감소한 47조1200억원, 영업이익은 13.0% 증가한 5조9800억원입니다. 삼성전자의 빠른 실적 회복을 이끈 건 반도체와 스마트폰입니다. 지난해 3분기 4조원대로 급감한 영업이익은 반도체의 꾸준한 성장과 스마트폰의 부활로 시장 예상치를 뛰어 넘는 6조원에 육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71,000
    • +1.33%
    • 이더리움
    • 3,53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
    • 리플
    • 2,132
    • +0.8%
    • 솔라나
    • 129,800
    • +1.25%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92%
    • 체인링크
    • 14,100
    • +1.5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