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회장님 좇아…자사주 산 하나금융 임원

입력 2015-04-28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 임원들이 일제히 자사주 매수에 나섰습니다. 최근 김 회장이“하나금융은 자산 및 실적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며 자사주 2725주 매입하자 임원들도 동참에 나선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임원들은 자사주를 대거 매수했습니다. 권오훈 부사장은 1000주(취득가 3만1000원, 기존 132주→1132주)를 매수했고 △권길주 전무 510주(취득가 3만900원) △유시완 전무 500주(취득가 3만900원) △한준성 전무 500주(취득가 3만900원) △황효상 상무 500주(취득가 3만750원)를 샀다고 공시됐습니다. 황 상무가 다른 임원 대비 가장 싸게 자사주를 샀지만 이들 모두 김정태 회장의 최근 취득가격인 3만1050원아래로 자사주를 취득했습니다.

그러나 업계는 임원들이 김 회장을 의식한 일종의 ‘충성 매수’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0,000
    • +2.99%
    • 이더리움
    • 3,456,000
    • +8.1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
    • 리플
    • 2,270
    • +6.92%
    • 솔라나
    • 141,400
    • +4.51%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7%
    • 체인링크
    • 14,570
    • +4.6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