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지진] 할리우드 스타들,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에 앞장

입력 2015-04-27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스 스타들이 네팔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에 팔을 걷었다.

네팔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인 프라발 구룽은 기부 사이트인 ‘Crowdrise.com’을 통해 자신이 만든 지원단체 ‘Shikshya Foundation Nepal 's relief fund’를 만들어 성금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는 배우 데미 무어와 제임스 프랭코, 세스 로건 등이 동참했고, 이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외에 헤일리 스타인펠드와 올리비아 와일드, 미셸 모나한 등도 프라발의 네팔 대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페이지를 홍보하고 있다.

이외에 원디렉션, 조 샐다나, 노만 리더스, 핑크 등 유명 인사들도 ‘Save the Children UK’와 ‘유니세프’ 등 다양한 단체를 통해 기부를 호소하고 있다.

27일 현재 크라우드라이즈닷컴에는 네팔 대지진과 관련해 24만406달러(약 2억5796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4,000
    • -0.92%
    • 이더리움
    • 2,97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61%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5.66%
    • 체인링크
    • 13,170
    • -0.4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