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검찰, HMC와 신영증권 등 증권사 7곳 본점 압수수색

입력 2015-04-2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박찬호 부장검사)가 불법적인 채권거래를 한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소재 7개 증권사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펀드를 운용하던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직원들이 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연루된 증권사는 HMC투자증권과 신영증권, 아이엠투자증권 등 총 7곳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8,000
    • +0.43%
    • 이더리움
    • 3,17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553,500
    • +0.54%
    • 리플
    • 2,033
    • +0.2%
    • 솔라나
    • 127,600
    • +1.27%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6%
    • 체인링크
    • 14,280
    • +0.9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