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검찰, HMC와 신영증권 등 증권사 7곳 본점 압수수색

입력 2015-04-2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박찬호 부장검사)가 불법적인 채권거래를 한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소재 7개 증권사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펀드를 운용하던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직원들이 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연루된 증권사는 HMC투자증권과 신영증권, 아이엠투자증권 등 총 7곳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15,000
    • -0.74%
    • 이더리움
    • 2,578,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3.43%
    • 리플
    • 1,716
    • -2.05%
    • 솔라나
    • 104,500
    • -2.43%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35
    • -9.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1%
    • 체인링크
    • 11,940
    • -1%
    • 샌드박스
    • 76.98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