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재벌 계열 SI업체, 내부거래 증가

입력 2015-04-2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재벌 계열 시스템 통합(SI)업체들의 내부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매출 상위 20개 SI업체의 지난해 내부거래액은 8조3609억원으로 1년 전보다 4689억원(5.9%) 늘어났다. 내부거래 비율은 58.1%에서 61.0%로 2.9%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받는 SI업체 대부분은 내부거래를 줄였다. 일감 규제 대상 10개 기업의 지난해 내부거래액은 2조6000억원이며, 내부거래 비율은 1년 전보다 4%포인트 낮아진 49.7%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5,000
    • +1.69%
    • 이더리움
    • 2,66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1
    • +0.7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30
    • +3.13%
    • 체인링크
    • 11,660
    • +0%
    • 샌드박스
    • 59.69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