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고기 먹방' 화제 임지연, '인간중독' 이어 '간신'서 팜므파탈 예고

입력 2015-04-25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엔터테인먼트)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 ‘간신’ 속 여배우 임지연이 화제다.

5월 개봉을 앞둔 ‘간신’은 ‘내 아내의 모든 것’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에서는 연산군을 향하는 간신 임숭재(주지훈)의 냉정한 시선이 왕 위의 왕으로 군림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을 드러내고, 이를 모른 채 여색에 빠져 광기 어린 미소를 짓는 연산군(김강우)의 모습이 그들에게 닥칠 파란을 암시한다.

아들 임숭재를 앞세워 권력을 지키려는 임사홍(천호진)의 야심 가득한 얼굴과, 술잔을 든 연산군 옆에 앉아 달콤한 간언을 속삭이는 희대의 요부 장녹수(차지연)의 모습이 간신 간의 치열한 권력다툼을 예고하게 한다.

또 단아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단희(임지연)의 자태가 시선을 끌고, 조선 최고의 기생 설중매(이유영)의 매혹적인 눈빛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1,000
    • +1.36%
    • 이더리움
    • 3,183,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15
    • +2.03%
    • 솔라나
    • 134,500
    • +3.46%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27%
    • 체인링크
    • 13,820
    • +2.3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