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개월만에 60달러선 회복

입력 2015-04-25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배럴당 60달러 선을 회복했다. 두바이유 가격이 60달러대로 올라온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여 만이다.

한국석유공사는 2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배럴당 61.4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3달러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해 12월16일 배럴당 60달러 선이 붕괴된 이후 지난 1월 말 43달러 초반대까지 떨어졌다. 이후 2월 50달러 선을 회복한 뒤 지난달부터는 60달러에 근접한 가격대에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날 사흘 만에 반등한 두바이유는 하루에 2달러 넘게 오르면서 단숨에 60달러 선을 회복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가격은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전 거래일보다 0.59달러 떨어져 배럴당 57.15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3달러 올라 배럴당 65.28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3,000
    • -0.52%
    • 이더리움
    • 3,40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74%
    • 리플
    • 2,073
    • -0.38%
    • 솔라나
    • 129,400
    • +1.25%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4%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