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 확대, 스탁론으로 대응을

입력 2015-04-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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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동성 환경에 변화가 나타나기 전까지 코스닥지수의 높은 변동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동성 랠리에 실적 시즌이 겹치면서 차익실현 욕구로 인해 상승세가 강했던 중소형주의 변동성도 같은 부분이다. 더욱이 미국이 금리 인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에 대한 적절한 대응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같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기업 실적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더 중요해진다는 설명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한 대비와 더불어 실적을 겸비한 가치 대비 저평가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추천했다. 스탁론 사용자를 역시, 변동성을 이용해 저점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았다. 이중 1/3 가량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고 저점에서 주식을 추가매수하려는 수요였다.

옥석을 골랐다면 자신의 투자여력을 점검해 봐야 한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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