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4일 파업에 노조 간부만 참여… 생산라인 정상 가동

입력 2015-04-2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노조가 24일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에 간부만 참여하기로 했다.

노조는 23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확대 간부 파업'을 결정했다.

확대 간부 파업에는 집행부 간부와 대의원 등 노조 간부 500여명이 파업에 참가하고, 일반 조합원은 파업하지 않는다. 따라서 현대차 생산라인은 모두 정상 가동된다.

현대차 노조가 확대 간부 파업을 결정한 것은 민노총 총파업에 대한 조합원의 부정적인 정서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파업에 동참하는 사업장이 많지 않은 점도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현대차가 소속된 민노총 산하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는 24일 주간과 야간조 근로자가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하기로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6,000
    • +1.67%
    • 이더리움
    • 3,41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14%
    • 리플
    • 2,060
    • +0.88%
    • 솔라나
    • 125,100
    • +0.72%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4%
    • 체인링크
    • 13,680
    • +0.2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