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양시장] GS건설 ‘신금호 파크자이’, 강남·강북 잇는 교통 요충지

입력 2015-04-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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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양 중인 '신금호파크자이'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서울 교통의 요충지인 성동구 금호동에 총 1156가구 규모의 ‘신금호파크자이’를 분양 중이다.

금호1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는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총 1156가구 중 84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14㎡까지 다양하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 로열층 담청 확률이 높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5·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과 지하철 3호선 금호역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강남·북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차량을 이용한 교통여건도 양호해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 및 주변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사립초교 중에서 명문학교인 동산초교와 사업지가 바로 접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 초·중·고교 학교들이 밀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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