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휴대폰 소액결제 30만→50만원 상향 소식에 ↑

입력 2015-04-22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 주가가 상승세다. 정부가 현재 30만원으로 묶여 있는 휴대폰 소액결제 금액을 50만원으로 대폭 올리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덕분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39분 현재 다날은 전 거래일보다 4.03% 오른 1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투데이는 통신업계와 휴대폰 결제업계를 인용해 미래부가 휴대폰 소액결제 금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전격 결정하고, 이동통신3사와 한국전화결제산업협회에 관련내용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투데이는 이르면 오는 5월 중에 휴대폰 소액결제 금액이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한도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이후 3년 만의 요금 조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8,000
    • -1.23%
    • 이더리움
    • 3,41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37%
    • 리플
    • 2,056
    • -1.11%
    • 솔라나
    • 124,500
    • -1.03%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