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아원, 잇단 악재에 ‘약세’ …주가조작 + 신용등급 하향

입력 2015-04-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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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주가가 잇단 악재에 장 초반 약세다.

22일 오전 9시 4분 현재 동아원은 전일보다 95원(3.37%) 하락한 272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동아원 자사주 매각과 관련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한국제분 대표이사 노모씨(52)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이희상 대표이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또한 같은날 나이스신용평가는 동아원의 장기 신용등급을 BBB에 서 BBB-로 내리고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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