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동헌이 21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열린 ‘엄마가 보고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엄마가 보고있다’는 엄마가 자녀의 생활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엄마는 자녀가 살아가는 고단하고 치열한 하루를 지켜보고 그들의 좌절과 극복의 과정을 공유한다. 또한 MC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궁금했던 자녀들의 하루를 이해하고 공감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 7000 시대'가 열렸다. 육천피에서 칠천피까지 오는 두 달여 동안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종목은 △방산 △에너지 △반도체 △전선ㆍ전력 △이차전지 관련주였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상승한 7384.5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최초로 6000선을 넘어선 2월 25
왕숙2 첫 본청약…9호선 연장 기대 창릉 서울 서북권 인접…GTX-A 수혜도 '신혼희망타운' 계양, 서울 서부권 접근 강점 3기 신도시 올해 첫 본청약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양주왕숙2와 고양창릉, 인천계양 등에서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수요자가 몰릴 전망이다. 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 거주 40~59세 중년 인구 5명 중 1명은 미혼이며 이들 중 80% 이상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이 높을수록 독립 거주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경제적 여력이 삶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양상을 보였다. 7일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예측 가능성이 흔들리고 있다. 거래소뿐 아니라 수탁·지갑·결제 등 생태계 하단의 인프라 기업들도 제도 공백에 따른 사업 지연과 투자 회수 불확실성을 떠안는다. 본지는 입법 공백이 시장에 남긴 비용을 짚고, 인프라 기업들이 제도화 이전의 시간을 어떻게 버티는지 살펴본다.
민주 “국가 주도 메가 프로젝트”…국힘 “광역 통합·기업 유치” 부산은 해양수도, TK는 행정통합…울산은 AI산업 도시 경쟁 같은 ‘첨단산업’ 외치지만 재원·속도·추진 방식은 정반대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
신보·산은 1000억 출자…상반기 투자처 확정 하수관거·노후시설 등 소규모 SOC 집중 투자 연 4%대 안정 수익…정책성 펀드 성격 뚜렷 생활 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에 자금을 수혈하는 1000억원 규모 ‘BTL 특별인프라펀드(이하 BTL특별펀드)’가 상반기 중 첫 투자 행보에 나선다. 민간 금융권에서 소외됐던 노후 학교, 하수관로 등 소규모 공공
[편집자주] 결혼과 출산 시기를 늦추는 흐름 속에서 ‘난자동결(냉동난자)’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저출생 대응과 맞물려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의료 현장에서는 시술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실제 사용’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여전히 낮고 정보마저 제한적이다. 본지는 30대 미혼 여성 기
영숙과 옥순, 정희의 뒷담화에 MC들이 분노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3일차를 맞은 가운데 순자와 영숙이 경수를 택했다. 이날 순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 떡국을 준비했다. 동기들은 물론 경수를 위해 요리에 나섰고 모두 “진짜 맛있다”라며 식사를 마쳤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영숙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했다. 순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