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우선주, 이틀째 급등… 합병 후 배당매력?

입력 2015-04-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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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우선주 주가가 SK와 SK C&C 합병 결의 이틀째 급등세다.

21일 9시 8분 현재 SK우선주는 전일보다 9000원(6.62%) 오른 14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SK그룹은 SK C&C가 SK 흡수 합병하는 방식의 지배구조개편을 실시키로 했다. 합병비율은 SK C&C 대 SK가 1:0.7367839이다.

이에 대신증권은 합병 과정에서 신규 발행되는 우선주의 배당매력이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김한이 대신증권 연구원은 “SK와 SK C&C의 합병 과정에서 SK우선주에 대해 C&C 우선주가 신규 발행된다”며 “의결권 없는 배당우선주로 배당 매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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