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건자재 부문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4-21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1일 한샘에 대해 2015년 건자재 부문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기존 14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했다.

박상연 연구원은 “한샘의 별도기준 1분기 매출액은 3692억원(+28.2% YoY)을 기록 당사 추정치인 3360억원(+16.7% YoY)을 10% 상회했다”며 “주택 거래량 증가세(2013년+15.8%→2014년 +18.0%→1Q15 +18.3%)로 견조한 리모델링 수요의 수혜로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영업이익은 279억원(+24.4% YoY)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영업이익률은 7.6%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0.2%p 소폭 감소했다.

이어 “신규사업부문 투자(건자재 사업 초기 품목, 생활용품 대리점)와 이익률이 비교적 낮은 B2B 내 자재 및 온라인 매출 증가가 원인이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유통 채널 확장 전략(직매장 2015년 1~2개 추가 오픈)과 2014년 부엌유통의IK인력 투자 분의 효율화 효과는 2015년에 유효할 전망”이라며 “매트리스 성장세 뿐 아니라 신규 투자 품목인 건자재(욕조, 창호, 마루)도 독보적인 B2C 유통 채널 보유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8,000
    • +1.28%
    • 이더리움
    • 3,257,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2,000
    • +0.55%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24%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