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성장세 지속…밸류에이션 할인 받을 이유 없어 ‘목표가↑’ - 현대증권

입력 2015-04-21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1일 GS리테일에 대해 “당분간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며 글로벌 동종업체 밸류에이션대비 할인받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근정 현대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사업이 순항하고 있고 슈퍼마켓 사업은 업황 개선이 진행 중”이라며 “임대사업 등의 기타사업 또한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GS리테일의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1조2200억원, 영업이익은 41% 늘어난 17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그는 “GS리테일의 2015년 편의점 점포 순증목표는 500개”라며 “국내 편의점 산업은 점포수 증가에 따른 성장 둔화 논란이 있기는 하나 영세 슈퍼의 편의점 전환 및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당분간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5,000
    • -0.56%
    • 이더리움
    • 3,44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900
    • +2.1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0.9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